헤드라인▽
고양시, 대중교통비 부담 줄이고 서비스 확대
- K패스·기후동행카드·청소년 교통비 지원… 교통정책 강화
- GTX-A 운행 간격 단축… 연계 버스노선 37개 운행
- 버스·전철 환승 체계 구축… 2026년까지 노선 개편 추진
- 교통 취약 지역 ‘똑버스’ 운영… 시민 이동 편의 증대
작성 : 2025년 03월 04일(화) 11:40 가+가-
[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K패스, 기후동행카드, 청소년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교통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K패스 지원 확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최대 60회)
일반 20%, 청년(19~34세) 30%, 저소득층 53% 지원
다자녀 가구(2자녀 30%, 3자녀 50%) 추가 혜택
2024년 예산: 145억 8천만 원
📍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만 6세 이상 대상, 연간 최대 24만 원 지원
지난해 K패스 도입 후 지원 연령 만 6세까지 확대
📍 기후동행카드 도입
서울·경기·인천 일부 지역서 추가 요금 없이 무제한 이용 가능
고양시 3개 지하철 노선(3호선·경의중앙선·서해선) 및 31개 버스 노선 포함
청년(19~39세) 월 5만8천 원, 일반 월 6만5천 원
2024년 예산: 14억 4천만 원

📌 GTX-A 개통 효과 극대화
📅 GTX-A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운행 간격 6.25분으로 단축
📍 킨텍스역·대곡역 중심으로 연계 버스노선 확대
✅ 킨텍스역 18개 노선 운행
연계 부족 지역 9개 노선 확충
대화·가좌·탄현·덕이 지역 등 신규·조정 노선 운영
장항지구 순환 노선(N003) 도로 정비 후 운행 예정
✅ 대곡역 19개 노선 운영
능곡·행신역 연계 노선 신설(072B번·89번 연장)
풍산동~대곡역 노선 신설(84번)
탄현~숭례문(1200번) 대곡역 정차 추가
배차 간격 15~30분 유지, 지속적 모니터링 예정

📌 버스·전철 연계 체계 개편 및 교통 취약 지역 지원
📅 2026년까지 버스노선 체계 개편 연구 용역 추진
📍 2030년까지 단계적 조정 및 실행
✅ 버스-전철 환승 시스템 구축
창릉지구·대곡역세권 등 신규 개발지 대응
GTX-A·서해선·교외선 개통 맞춰 노선 조정
노선 굴곡 개선 및 중복노선 정리
✅ 교통 취약 지역 ‘똑버스’ 운영 확대
‘똑타 앱’ 기반 수요응답형(DRT) 버스 운영
식사동·고봉동 7대, 덕은동·향동동 7대 운행
서울 가양역 접근성 개선, 출퇴근 편의 증대

📌 이동환 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대중교통 정책 추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 대중교통 요금 지원 확대
✅ 광역교통망 연계 노선 확충
✅ 버스노선 개편을 통한 환승 편의성 증대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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