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 상에서 MZ세대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 ‘칠 가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차분하고 여유 있는 태도를 지닌 사람을 뜻한다.
해당 영상에서 ‘필 가이(Pill Guy)’로 분한 이필형 구청장은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종이 대신 ‘전자 문서’ 이용을 권하며 탄소중립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
|
동대문구는 2024년부터 ‘종이 없는 회의 ‧ 보고’를 도입했으며, 특히 ‘계약에 관한 출력 서류’를 30종 109매에서 10종 36매로 축소, 종이 사용을 대폭 줄였다.
또한 한국동서발전 ‧ 한국에너지공단 ‧ 에너지엑스 및 관내 4개 대학, 전통시장상인연합회와 ‘건물에너지 효율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2023. 12.)해 건물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공동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텀블러 ‧ 계단 ‧ 전자문서 이용, 모두 의지만 있다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들”이라며,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해 구민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해당 영상은 동대문구 유튜브 채널(youtube.com/watch?v=_nRTkCjGK1Q)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