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정화 활동에는 제181기 사무관 승진관리자 과정 교육생 17명과 함께 평택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와 협업하여 연안에 떠밀려온 플라스틱, 스티로폼, 유리병 등 해양쓰레기 1톤을 수거하였다.
해양쓰레기는 바다를 오염시키는 원인으로 생활쓰레기, 산업폐기물, 폐어구 등 다양하다. 매년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는 14.5만 톤 이상으로 해양·연안과 도서의 환경·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하여 겨울철 떠밀려온 해양쓰레기들을 처리하여 어민 및 주민들이 봄을 맞아 깨끗한 바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 환경을 위해 해양환경 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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