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에 따르면 18일 부산시 서구에 있는 제22서경호 선사 사무실과 관련 대상자를 상대로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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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앞으로 압수수색 결과를 토대로 사고 원인을 철저히 수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해상에서는 실종 선원을 찾기 위해 해경 등 유관기관들이 가용 세력을 동원해 10일째 집중 수색 중이다.
tkfkddl5968@naver.com

사진=제22서경호 침몰 사고로 부산 선사 사무실 등 4곳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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