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대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대조동지역교회연합회와 선교중앙교회가 후원했으며, 대조동은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125가구에 안부 확인과 떡국떡 175kg을 전달했다.
대조동주민센터는 설 이후에도 복지플래너 등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단, 우리동네돌봄단과 함께 사회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영제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온정이 골고루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성 대조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는 교회연합회 관계자분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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