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된 한방 파스는 지난달 관내 저소득층 또는 독거 어르신 110가구에 전달됐으며 이달에도 추가로 전달될 예정이다.
바른경희한의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설립된 한의원으로 첨단 한방 진료와 개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파스를 받은 어르신은 “근육 통증 완화와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효능으로 많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도담 바른경희한의원장은 “응암1동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이번 기부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바른경희한의원에서 한방 파스를 기부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셨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큰 것 같고 한방 파스를 통해 많은 어르신이 자신의 건강을 돌보고 더 행복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