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반려동물 놀이터 개관식에는 이웅종 교수(연암대학교)가 ‘바른 문화산책’을 주제로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반려견 레크레이션과 미용, 펫타로, 훈련 상담 등의 부스도 운영됐다.
당진시 반려동물 놀이터는 부지면적 5,022㎡의 규모로 동물 크기에 따른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체고가 40cm 미만인 중소형견과 40cm 이상인 대형견 운동장을 분리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동절기 오전 10시~오후 5시) 까지다. 폭우나 폭설 등 기상 상황에 따라서 휴장할 수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동물만 보호자와 동반해 이용할 수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당진시는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가 행복한 건전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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