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시, 시조, 수필, 단편소설 등 8개 부문에서 1,15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국민 투표와 문학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46편을 선정했다.
시‘논(論)하니 답(沓)하다'는 영원하지 않은 인생의 희로애락을 논과 논에 살고 있는 생물체들로 빗대어 농부의 회상을 통해 중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수상 작품들은 전자책(e-book)으로 제작돼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jaechul53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