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조직이다.
특히 관내 칠팔구순을 맞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장수사진 촬영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시행해 주민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어버이날과 명절에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소외감 해소와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자원을 발굴해 지원하고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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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욕구에 맞는 특화사업 시행, 주민복지 관련 사업 또는 행사 진행 시 더 많은 복지자원 제공과 후원 등으로 응암2동 복지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송지연 응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욕구에 대해서 더욱 깊이 고민하고 필요 사업을 발굴하고 시행함으로써 협약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경호 응암2동장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다”며 “협약에 참여해 준 기관에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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