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비엔나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엑스포에서 유럽 판로 개척!
- 29일~31일 강남관에서 10개 기업이 참여해 화장품, 미용기기 등을 선보이며 유럽 바이어와 수출 상담 -
작성 : 2024년 10월 30일(수) 17:41 가+가-

현지시각 10월 29일 13시 30분에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여한 강남구 대표단(왼쪽 2번째 조성명 강남구청장)
[신동아방송 강남구=이신동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센터 열리는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2024 Korea Business Expo Vienna)’에 참석해 유럽 시장 개척에 나섰다.
 | | 바이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조성명 강남구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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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만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450개 이상 부스와, 1500여 명의 바이어가 참석한다. 구는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하여 이 엑스포에 10개 기업과 함께 강남관 부스를 열고, 화장품, 미용기기, 식품류를 선보이며 유럽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 기업들이 비엔나 엑스포를 통해 유럽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경제 중심지로서 강남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