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마음 건강을 돌보고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전국의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심리검사와 전문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총 8회/회당 50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자 △국가 건강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이다. 신청자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하거나, 19세 이상 성인은‘복지로’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절차는 복지로 누리집이나 휴대폰 앱에 접속해 인증서 로그인 후 복지급여 신청으로 들어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전문적인 상담과 검사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041-360-6024)으로 문의하거나, 보건복지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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