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는 지금 독서 열풍 “나도 훗날 노벨문학상을”
작성 : 2024년 10월 14일(월) 11:26 가+가-

▲도봉구청 광장 야외도서관에서 도봉구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2024. 10. 12.)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10월 12일 오후 도봉구청 광장에 조성된 야외도서관에서 구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앞서 구는 구청 광장을 책읽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곳에는 연령대별, 주제별로 총 1,800여 권의 책이 구비됐으며, 편히 책을 읽을 수 있는 A형 텐트와 파라솔 등이 마련됐다.
 | |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도봉구청 광장 야외도서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2024. 10.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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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11일부터 야외도서관을 운영했으며, 오는 15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한다. 14일, 15일 이틀간 운영 시간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