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원 대상자 발굴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은 우유를 직접 배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신변 이상 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매주 2~3(주 7팩)회 정기적인 우유배달을 실시해 영양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호용한 이사장과 사단법인‘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안정적인 노년기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하게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2003년 우유안부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대 서울 25개 구 전 지역과 전국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어르신 5,327명에게 우유 후원과 안부 살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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