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연안 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유엔환경계획(UNEP)의 후원으로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환경 운동으로 당진시에서도 유관기관, 단체, 지역주민 등과 함께 연안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관련된 여러 기관·단체 분들과 함께 대청결 운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양 정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며, 해양쓰레기 저감에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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