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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주)조이,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파트너’
- 해양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와 연대
작성 : 2024년 07월 26일(금) 17:18 가+가-

사진=평택해양경찰서 최진모 서장과 ㈜조이 박진상 대표이사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구명조끼 착용 생활화’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25일 오후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조이(대표이사 박진상)와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조이는 당진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당진시에 관광 휴양 시설 문화 사업을 승인받아 ‘24년 6월부터 ‘아마존 아쿠아파크‘를 운영 중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평택해경과 ㈜조이 관계자들은 ‘아마존 아쿠아파크‘ 이용하는 국민들의 안전한 물놀이와 해양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특히 양 기관은 보유한 시설 및 장비를 활용하여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구명조끼 착용법 △응급 상황 시 대처법을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등 안전한 물놀이와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해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하는 것에 공감하고 해양경찰이 진행하고 있는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여름철 바다를 즐기는 국민들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철기자 기사 더보기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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