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가정은 지난주에 내린 집중호우로 주거지 전체가 수해 피해를 입어 열악한 상황이었는데 이번 봉사활동으로 주거환경이 개선됐다.
인창식 회장은 “수해를 입어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됐다.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낙기 신평면장은 “별도의 생업에 종사하는 회장님과 회원님들께서 이웃의 딱한 사정을 듣고, 신속하게 나와 봉사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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