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협약 내용은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및 우수 스타트업 지원,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 마이스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운영, 로봇 및 디지털 기술 보유기업 등 4차산업 실증 사업, 구민·기업 참여 주요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시 장소 등 협조, 무역진흥 및 MICE 인프라 강화, 정책 홍보 등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1946년 창립이래 국제무역 등 국가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사)한국무역협회와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신기술 등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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