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화전은 녹번동에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문학 강좌 ‘시와 수필’ 수강생들의 봄에 관한 작품을 전시했다. 다양한 시각으로 봄을 바라보고 만끽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정진헌 주민자치회장은 “자치회관 운영 프로그램에서 직접 창작한 작품을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들과 함께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귀수 녹번동장은 ”바쁜 일상에서 지역주민에게 문학적 정서와 생동감 가득한 봄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문화 행사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