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오는 5월 14일(화)부터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개방한다.
2. 성남시 76억원 투입해 ‘명품 탄천 조성 2단계 사업’ 추진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총 76억원을 투입해 ‘2단계 명품 탄천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3. 시흥시, 하절기 어린이집 급식·위생 집중 점검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8월 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 및 급식ㆍ위생 전수 점검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4. 식약처, 가정의 달 대비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 2,785곳을 점검한 결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등을 위반한 5개 업체를 적발해 관할 지방청 등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5. 중소벤처기업부, 소공인의 스마트화를 지원 참여기업 1,452개사 최종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소공인(10인 미만 제조업)의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스마트제조 지원사업’에 참여할 1,452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