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가정을 벗어나 홀로 자립을 준비하는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자립두배통장’ 사업의 첫 만기 수령자가 나온다.
2. 경기도교육청, 학교 무단 침입 막는다, 소통 시스템 마련에 최선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으로 학교 무단 침입을 막고 교육활동 보호에 나선다.
3. 시흥시, 보행자 안전 지켜줄 ‘우회전 및 보행자 충돌예측 시스템’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교통사고 다발 구간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우회전 및 보행자 충돌예측 시스템’을 관내 3곳에 설치하고, 3월 1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4. LG유플러스, 공용 유심, 플라스틱 줄이고 친환경 인증 소재 사용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는 공용 유심‘원칩’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절반으로 줄이고 안내문과 배송봉투를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며 고객과 함께 ESG 경영 실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5.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금융권 이용 소상공인도 이자를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소금융권에서 금리 5% 이상 7% 미만의 사업자대출을 받은 약 40만명에 총 3천억원 규모, 1인당 평균 75만원(최대 150만원) 수준의 이자 지원 추진한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