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의사 집단행동으로 비상진료체계에 들어간 경기도의료원에 재난관리기금 11억 4,700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
2. 국세청, 장려금 자동신청 대상 60세 이상으로 확대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저소득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경제적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귀속 하반기분 근로소득에 대한 근로장려금 신청을 받습니다.
3. 농어촌공사,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 도입 설명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는 28, 29일 양일간 부안 소노벨 리조트에서 신규 정책 사업에 대한 공사 현장 직원의 전문성, 고객 응대 역량 높이기 위한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 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4.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1기 Fab 조기 착공 원스톱 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8일 시청 별관 1층 회의실에서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내에 건설하는 SK하이닉스 1기 팹(Fab)을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건축허가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건축허가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논란이 된 용어 사용 정중히 사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이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 과정에서 논란이 된 용어 사용에 대해 정중히 사과했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