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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12월 코트·캐주얼바지 등 의류 관련 소비자 상담 전월 대비 약 1.4배 증가
작성 : 2024년 01월 26일(금) 12:20 가+가-
[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남인숙)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코트’(46.2%)와 ‘캐주얼바지’(42.6%)품목의 소비자 상담이 증가했다. 또한 ‘신용카드’(49.4%) 및 ’국외여행‘(36.8%)도 전년 동월 대비 소비자 상담이 늘었다.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6.2% 감소
2023년 12월 소비자상담은 41,528건으로 전월(44,259건) 대비 6.2%, 전년 동월(48,597건) 대비 14.5% 감소했다.
☐ ’코트‘, ’캐주얼바지‘ 전월 대비 상담 증가
전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코트’(46.2%), ‘캐주얼바지’(42.6%)의 순으로 높았다. ‘코트’ 및 ‘캐주얼바지’는 주로 제품 하자로 인해 교환·환급을 요구했으나 업체가 제품 하자를 인정하지 않아 발생한 불만이었다.
☐ ’코트‘, ’캐주얼바지‘ 전월 대비 상담 증가
전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코트’(46.2%), ‘캐주얼바지’(42.6%)의 순으로 높았다. ‘코트’ 및 ‘캐주얼바지’는 주로 제품 하자로 인해 교환·환급을 요구했으나 업체가 제품 하자를 인정하지 않아 발생한 불만이었다.
☐ 12월 ’헬스장‘, ’점퍼·재킷류‘ 관련 상담 많아
12월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헬스장’(1,044건) 관련 상담이 가장 많았으며, ‘점퍼·재킷류’(1,023건), ‘의류·섬유’(1,021건)가 뒤를 이었다. ‘헬스장’은 중도 해지 시 과도한 위약금 요구 및 환불 거부로 인한 상담이 많았다. ‘점퍼·재킷류’ 및 ‘의류·섬유’는 주로 제품 하자 및 배송 지연 등으로 인해 교환·환급을 요구했으나 업체가 거부하여 발생한 불만이었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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