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파스텔톤의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로 스타 음악감독 지평권에 발탁되어 최고의 시청률 기록한 KBS 주말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 오프닝 타이틀곡으로 데뷔 연이어 드라마 o.s.t 활동, 2012년 ‘내 사랑 멋쟁이’, ‘어서 와 내 사랑’으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였으나 몸이 아파 활동을 중단하여야 했다.
2019년 조항조 가지마, 최진희 와인 등의 히트 작곡가 김인효 선생 눈에 띄어 활동 재개 경쾌하고 밝은 세미 트로트곡 "한 잔 어때요"발표 연이어 아련한 기타 소리로 시작하는 감성곡 "사랑에게"를 발표하면서 2019년 MBN 보이스 퀸 오디션 프로그램를 시작으로 진영의 독보적인 감성과 시원시원한 창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한층 더해진 진영만의 트로트 심장과 감성을 가진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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