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랭킹 전문 사이트 ‘rank1’에서 실시한 훈남 배우 랭킹에서 2위를 차지한 야마자키 켄토는 2011년 첫 영화 데뷔 이후 최근 시즌3 제작을 공식화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에 이르기까지 변치 않는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킹덤> 시리즈의 주인공 ‘신’으로서 연이어 작품에 임한 그는 ‘신’과 자신의 연관성에 대해 “지난 4~5년 동안 함께 살았기 때문에 가끔은 내 삶을 ‘신’ 위에 겹쳐서 놓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라고 말해 그야말로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모습으로 <킹덤3: 운명의 불꽃>을 견인할 예정이다.
요시자와 료는 출중한 외모와 강렬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넷플릭스 영화 <크레이지 크루즈>, TV드라마 [PICU 소아집중치료실] 등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공백기 없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은혼>에서 ‘오키타 소고’ 역을 맡아 외모부터 목소리, 연기 모두 원작을 찢고 나왔다는 평을 받았다. 여기에 2019년 일본 아카데미 신인배우상, 2020년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대세 중의 대세임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기생충>으로 거장에 등극한 봉준호 감독으로부터 “배우는 눈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시자와 료의 눈빛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매료된다”는 극찬까지 받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차세대 스타배우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이고 있다.
이렇듯 지금 현재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구사하는 두 배우 야마자키 켄토, 요시자와 료가 <킹덤> <킹덤2: 아득한 대지로>에 이어 메가 히트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킹덤3: 운명의 불꽃>에서도 각각 ‘신’과 ‘영정’으로 분한다. 빼앗긴 왕위를 되찾기 위해 힘을 합쳤던 <킹덤>, 전쟁을 겪으며 서로의 꿈을 이뤄주기 시작한 <킹덤2: 아득한 대지로> 이후 <킹덤3: 운명의 불꽃>에서는 또 한 번의 전쟁을 겪으며 비로소 완전한 운명공동체로 거듭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여지며 전편보다 더 진해진 케미스트리와 깊어진 감정선을 예고한다.
<킹덤3: 운명의 불꽃> 작업과정에 대해 야마자키 켄토는 “요시자와의 차분한 성향이 ‘영정’과 비슷하다. ‘신’과 마찬가지로 현실의 내가 요시자와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라며 수 차례 공연한 상대 배우에 대한 존중과 애정의 마음을 드러냈다. 요시자와 료 또한 “사적으로도 연락을 이어가는 몇 안 되는 존재다. <킹덤> 시리즈의 주인공으로서 부담감이 클 텐데 힘든 티를 내지 않는다는 점에서 존경스럽다”고 말해 스크린 안팎으로 이어지고 있는 특별한 마음을 표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배우는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킹덤3: 운명의 불꽃>에 대한 기대감과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절정의 인기를 구사하는 야마자키 켄토와 요시자와 료의 출연으로 예비 관람객들의 마음을 빼앗을 메가 히트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킹덤3: 운명의 불꽃>은 다가오는 새해 1월 17일(수),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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