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 듯 말 듯...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는 베스트드레서 배우 엄수빈의 횡보를 기대하고 있다.
엄수빈은 숙명여자대학교 중어중문과를 졸업하고 북경영화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엄수빈은 중국에서 10년간의 활동을 하다 최근 코로나 펜데믹으로 귀국했다. 엄수빈은 중국에서 10여편의 상업영화와 드라마에 주연 및 조연으로 출연했고, 중국 청도TV “한중의창”, 대련TV “한중브릿지”, 중국연합TV “뉴스”, “시사플러스”, “신주”, “쩌리스베이징” 등 300회 이상의 TV프로그램을 진행한 경력이 있으며, 또한 한중가요제를 비롯한 100회 이상의 대형행사를 진행한 경력이 있다.
2024년에는 영화 3편을 벌써 주인공으로 결정이 나 있는 상태로 배우 엄수빈은 다가오는 2024년은 대종상, 황금촬영상, 춘사영화제, 충무공영화제 등에서 상을 받으로 가겠다고 의지를 보였으며, 그녀의 2024년 횡보가 궁금하다. 지난11월15일 오후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9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해 블랙베스트드레스를 선보여 기자단과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내년을 기대해 달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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