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교전담경찰관의 마약범죄 특별예방교육을 전국적으로 9천여건 이상 실시했지만, 학생마약사범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2. 경기도, 옛 경기도청사에서 수원시 전세피해자 대상 현장 설명회 열어
경기도가 ‘수원 정모씨 일가족 전세사기 의혹’과 관련해 13일과 14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옛 경기도청사에서 현장 설명회를 열고 피해자 상담을 진행한다.
3. 이동환 고양시장 “맞춤형 자활사업으로 저소득층 자립 돕겠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자활근로 대상자 지원 범위와 종류를 넓히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김창식 도의원, 도민의 안전ㆍ치안확보를 위해 의회차원에서 적극 지원 할 것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창식 도의원은 10일 남양주북부경찰서를 방문하여 차담회를 진행했다.
5. 파주시, 전국 최초 고엽제 민간인 피해자 지원 접수 실시
파주시가 과거 고엽제 살포로 피해를 입은 민간인에 대한 지원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