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10월 5일부터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전세피해자에게 최대 150만 원의 이주비를 지원하는 ‘전세피해 긴급지원주택 입주자 이주비 지원사업’ 신청을 온라인에서도 받는다.
2. 고양시, 추경 늦어져 부모급여, 장애인, 난임부부 지원 난항
고양특례시는 시의회의 2차 추경예산 처리지연으로 인해 부모급여, 영아수당, 장애인 활동지원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3. 경기도교육청, 교복업체 담합 행위 엄중 대처
경기도교육청이 교복업체의 담합 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교복업체 담합 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엄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4. 수원시, 행정안전부에 “과밀억제권역에 대한 취득세 중과세 완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나 “과밀억제권역 법인에 부과되는 취득세 중과세가 완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5. 용인시, "경기도의회가 예산 삭감한 ‘장애인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도의회와 상관없이 꼭 설립"
용인특례시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용인에 설치하기로 한 ‘장애인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가 경기도의회의 관련 예산 삭감으로 센터 설립에 차질을 빚게 되자 이상일 시장은 25일 "경기도의회에서 예산을 살리지 않을 경우 용인특례시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독자적으로 체험센터를 열 것이며, 설립과 운영과정에서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