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영삼 총재는 지난 8월 24일, "국립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추모공원 일원에서 "우키시마호, 폭침 희생자 추모 및, 평화문화재,등 이날 폭염 속에서. 추모가 시작되었고,한편, 김영삼 총재는 광복 78주년을 경축하고, 나라 사랑과 영토 수호 의지를 다진 행사가 독도와 울릉도에서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또한,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3016함도 최근 독도 인근 해상에서, 대형 태극기를 펼치고, 해양 주권 수호 의지를 다지며,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새겼습니다.
김영삼 총재는 세계문화 올림픽 성공 기원과 독도에, 무궁화 꽃, 동산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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