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은 음악회는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준비되어 있으며 아티스트들은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여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뻥이야, 헤이송, 내 안의 그대, 비의 추억(떠나지 마요)을 발표 한 가수 민재연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예술성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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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천상여자, 사심, 그 자리, 가버려, 이별 그리고 를 발표, 2007년 나를 잊어줘, 발표한 가수 차우리는 통기타와 감미로운 보컬과 함께 깊은 감성까지 전달하고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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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이 순간이 뮤지션들에게는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이 됩니다. 어떤 공연이든, 언제나 뮤지션은 한마음으로 하나 되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것이며 찾아주신 관객과 함께하는 협업 프로젝트 기회를 통해 뮤지션들은 더 큰 열정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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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작은 음악회는 유튜브 채널 “신한국TV”, 로 실시간 생중계로 송출된다고 전하며 아티스트들과 마음을 열고 즐거움으로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공연을 통해 관객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나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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