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선 의원은 “보다 많은 주민들이 해당 건물을 사용해야한다”며 주민 본여의 프로그램 취지와 동일하게 사용할 것을 주문했다.
수지구 포은대로 37에 위치한 길마재민속공원(광교지구 역사공원) 및 그 관리동 (독바위전수관)은 상현3동에 위치하나 1층은 서부공원관리과, 2층은 상현1동 주민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두 곳으로 나눠 사용·수익하는 이유가 있는지, 이로 인해 전기, 수도 등 비용을 어디서 관리하고 납부하고 있는지조차 명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임진산성 유전 전시관 또한 2011년 이후로는 전시관의 기능은 상실한 채 공실로 남아있고, 이후 공유재산 활용계획에 따라 생활복합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 두 곳은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고 활용 목적의식 없이 표류하고 있는 공통점이 있으며 △관리주체를 명확히 할 것 △공유재산의 활용을 확실하게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설립 당시부터 독바위 전수관으로 존재해 온 지역 내 문화재 전승 내지는 문화예술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 된 건물일 것이며,문화·예술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한편, 시의 공유재산에 대한 과닐가 보다 철저하고 그로 인해서 시민들의 이익이 오롯이 향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발언을 마쳤다. 주체를 명확히 할 것과 공유재산의 활용을 확실하게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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