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한국가수로는 국악 트로트가수 김지현이 초청받아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한국을 노래하는 트로트가수 김지현은 국악을 전공하고, 트로트가수로 전향 하였으며, 미국, 중동 등 해외 약 20개국에 초청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 첫 곡 배띄워라에 이어 신곡 찰떡, 오세요로 카리스마있는 무대를 장악했으며 성황리에 포럼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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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는 삼성, 포항제철, 대한항공, CJ, LG화학, LX 하우시스, 세종텔레콤, (주)인팩, 한광전기공업(주), (사)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회원사 등 100여개 기업인과 중국기업 150여개 기업인과 정부인사 등 총 25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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