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일부 구조물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교사와 학생들을 덮쳐 13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사고로 교사 1명이 크게 다쳤고, 학생 12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교사와 학생들은 체육관 천장 밑에서 공연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고가 발생하자 김영록 도시사와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여수도의원 이현장을 찿았다.
현재 여수시와 소방구조 당국은 현장에 출동하여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구조 작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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