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충무공동 문산중학교 갤러리에서, 석정 홍민표 화백은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이날 전시회에는 문산중학교 화용득 교장과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학생 대표, 박인재 회장 등,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개최를 축하 하였습니다.
2023년 5월 3일부터, 1개월간 전시 될 작품은 20여점으로, 홍민표 화백은 심혈을 기울인, 대표적인 작품은 남명 조식정신, 대의유람도, 제자 경의실천도, 제자 양성 훈련도, 남명 수련도 등이 있습니다.
축사는 충무공 김시민장군기념사업회, 경남협회 이정구 회장이 하였고, 이정구회장은 충무공 김시민 장군 소통 화합과 협동 단결 진주정신을 당부 하였습니다.
석정 홍민표 화백은 중등학교 미술과 수석교사로 정년 퇴임을 하셨습니다.
재직 중에는, 국전 대상 수상 및 국전 심사위원 하셨습니다.
현재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지도위원으로 후세교육에 열성을 다하고 있으며, 진주문화원 향토사 연구위원, 특히 남명 조식선생님 실천학문 교육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석정 홍민표 화백은 1992년부터, 30여 년간 경남 선면 예술가 협회 창립 및 전시회를 매년하고 있습니다.
선면예술이란, 우리 고유의 멋과 조상들의 슬기, 지혜가 담긴 부채 문화예술 입니다.
부채는 바람을 일으키고, 더위를 식혀주며, 얼굴 햇빛을 가리는 데 많이 애용한고 합니다.
부채예술 종류는 점선, 단선, 윤선 다양하며, 단오날 혹은 선물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진주 충무공동 문산 중학교에서 전시회를 개최한 석정 홍민표 화백은“ 청소년들에게 부채 전통예술을 향유하고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진주, 논설위원 이정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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