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역아카데미는 올해 9월까지 5차례 이뤄진다. 전남지역 수출기업이나 예비 무역인, 수출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회차당 40여 명씩 총 200명을 선발해 현장 중심 무역실무 등 해외 마케팅 및 수출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교육 참가 신청은 전남도수출정보망(www.jexport.or.kr)이나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 누리집에 하면 된다. 교육 수료자는 2024년 전남도 수출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이 주어진다.
교육은 수출 지원사업 소개, 무역계약 및 수출 마케팅 기초, 전시 마케팅 및 실전 비즈니스 협상, 중국 시장 진출 전략, 온라인 마케팅 및 아마존 마케팅 심화과정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세계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무역전문가 양성을 통해 전남의 수출을 견인하는 첨병 역할을 하도록 수출 역량 교육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datv.hona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