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대중교통 및 개방형 약국에서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더라도, 혼잡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자 및 약국 종사자에게는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했다. 또 고위험군, 유증상자와 환기가 어려운 밀폐·밀집·밀접 3밀 환경에 있는 경우 계속해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이로써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는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과 병·의원 등 의료기관, 이번 조치로 착용 의무가 해제되는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을 제외한 일반 약국의 실내에만 유지된다.
전남도는 이후로도 60세 이상과 감염 취약시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추가 접종률과 먹는 치료제 처방률을 높여 중증화율과 치명률을 최소화함으로써 온전한 일상 회복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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