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추억의 고향길 해안가 일원 1,500㎡에 펜지, 데이지 등 약 1,000본의 봄꽃을 식재했다.
이에 따라 자전거 라이더와 해안도로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가가 조성되었다.
황순석 소라면장은 “아름다운 여자만 해안도로에 봄맞이 관광객과 주민들의 힐링 장소로 조성하고자 이장단과 함께 봄꽃 일부를 식재했다.
앞으로는 이곳 뿐만 아니라 인근 해안도로, 대포사거리, 도로변 등 7개소에 다년생 수목과 야생화를 식재하는 등 소규모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포토존 조성도 계획하고 있으니 여자만 해안도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봄의 향기를 마음껏 느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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