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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라면, 추억의 고향길을 봄꽃으로 단장하다
- 10일, 이장단, 직원 등 60여명 참여하여 구슬땀 흘리며 봄맞이 꽃밭 조성
작성 : 2023년 03월 10일(금) 16:12 가+가-

사진=추억의 고향길을 봄꽃으로 단장한다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소라면(면장 황순석)은 이장단협의회(단장 김규협)와 직원들이 지난 10일 노을이 아름다운 복산리 추억의 고향길 해안도로에 봄맞이 꽃밭을 조성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봄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추억의 고향길 해안가 일원 1,500㎡에 펜지, 데이지 등 약 1,000본의 봄꽃을 식재했다.

이에 따라 자전거 라이더와 해안도로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가가 조성되었다.

황순석 소라면장은 “아름다운 여자만 해안도로에 봄맞이 관광객과 주민들의 힐링 장소로 조성하고자 이장단과 함께 봄꽃 일부를 식재했다.

앞으로는 이곳 뿐만 아니라 인근 해안도로, 대포사거리, 도로변 등 7개소에 다년생 수목과 야생화를 식재하는 등 소규모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포토존 조성도 계획하고 있으니 여자만 해안도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봄의 향기를 마음껏 느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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