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이원욱 국회의원이 당정협의회에서 제안한 사항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경로당에 청소와 소독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이용을 돕고자 추진됐다.
이에 시는 약 2억 7천만원을 투입해 3월부터 관내 경로당 723개소에 상, 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의 청소와 6월과 7월 사이에 친환경 연무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이용이 가능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aechul53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