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깨끗하게 분리 배출된 재활용품을 시민들에게 현금(포인트) 보상 해주는 인천자원순환가게를 올해 8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활용품을 깨끗하게 분리해 지정일(군·구에 따라 다름)에 가까운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현금(포인트)으로 보상하며, 회수된 재활용품은 100% 재활용됩니다.
김달호 시 자원순환과장은 “버려지는 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배출 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이 높아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수거체계가 개선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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