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과 지역 상품권 등을 전달하며 정착 생활의 어려움을 청취하였다.
무안 경찰은 “앞으로도 안보자문협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북한이탈주민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북한이탈주민 ○○○(70세, 여)는 “매년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남한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있다”고 전하였다.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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