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담양군, 창평전통시장 화재 피해 복구 총력
작성 : 2023년 01월 06일(금) 11:55 가+가-
[신동아방송=이정현기자]담양 창평시장이 지난해 12월 화재로 인해 이전을 시작한지 26일 만에 맞은편 공영주차장 부지에 컨테이너와 몽골텐트를 설치해 상설시장으로 문을 열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5일 오후 이병노 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최용만 담양군의회의장, 소상공인연합회전남지회장, 기관사회단체장, 상인,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평 임시시장의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설 대목을 앞두고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새롭게 문을 연 창평 임시시장은 8,593㎡ 부지위에 컨테이너와 몽골형텐트 점포 60칸과 상인회 사무실 등이 들어섰다.

점포에는 농·축·수산물 등이 자리 잡았고, 노점형 점포에는 반찬·채소·과일·건어물·수산물 등이 들어섰다. 뒤편에는 5,365㎡에 150대 규모의 주차장을 마련해 다양한 품목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정현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