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정부 예산에 올해 목포시 관련 예산은 117건 6,711억원이 반영됐다. 특히 박 시장은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고 전력투구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4건 5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는 최근 몇 년 동안 국회 증액이 1~2개 사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특별한 대목이다.
목포~송정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을 비교하면 올해 국비 확보액은 지난해에 비해 165억원이 증가했다. 총액은 지난해 비해 줄어들었는데 목포~송정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지난해 6,050억원에서 올해 3,046억원 반영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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