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지원사업’은 기존 시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의 세부 기능과 연계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해 안전·소방, 교통, 생활·복지 등 주민 생활 밀접 분야에 접목해 도시재생사업 효과를 높이는 것이 골자다.
동구는 1월부터 서남동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내 스마트 화재 알림서비스와 스마트 가로등을 구축해 ‘서남동 인쇄골목 스마트 안전특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지는 노후 인쇄사업장과 주택 등 건축물 간 거리가 비교적 가깝게 조성돼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높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동구는 안전특화거리를 조성해 화재·범죄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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