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천사무료급식소’가 지난해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 및 인력난 등으로 지난 2021년 10월부터 운영을 중단해온 천사무료급식소가 북구, (사)한국나눔연맹, 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 등 재개를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으로 지난해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부터 정식운영에 돌입한 것이다.
시범운영기간 동안에는 도시락, 라면, 마스크, 생수, 과일로 구성된 도시락 꾸러미를 배부하였으며, 하루 500여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하는 등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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