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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2023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사업 공모 선정
작성 : 2023년 01월 03일(화) 14:39 가+가-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공모’에 ‘건국동 행복공동체 나눔누리터 사업’이 선정돼 국․시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은 공공 소유의 유휴․저활용 공간을 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북구는 건국동 행정복지센터 부지 내 유휴건물 2개동을 리모델링해 ▲공유카페, ▲공유주방, ▲문화나눔터 등 주민들을 위한 공유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북구는 건국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건물 공간 활용과 운영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마을특화사업 추진 등 마을의제를 실현할 거점공간으로 특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병구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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