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일자리사업은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적성·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소득을 보장해준다.
이번 사업은 국·시비 27억여 원을 투입해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광주우체국, 장애인협회, 작은 도서관 등 70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는 ▲행정 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요원 ▲환경정리 ▲도서관 사서 보조 ▲보장구 세척·소독사업 ▲장애인전용 주차 계도 등 3개 사업유형에 일반형 82명, 복지 참여형 9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13명 등 총 193명이 참여한다. ]
kimca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