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는 “작년 7월 1일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뜨거운 열망과 기대 속에 민선8기가 힘찬 도약의 깃발을 올렸다”며 “유례없는 경제 위기에도 군민 안전을 우선시하며 변화된 장성, 새로워진 장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고 짚었다. 1호 공약으로 신속하게 추진된 전군민 일상회복지원금과 소상공인 코로나극복지원금 지급이 대표적이다.
이어서 “올해 군민행복시대를 구체화할 것”이라며 “미래 핵심 먹거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숙원사업인 국립심뇌혈관연구소는 한국개발연구원(KDI)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장성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는 올해 5월 착공해 2024년 하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다.
빛그린산단 배후 지방산업단지 신규 개발은 기본구상‧타당성 조사용역에 돌입했다. 2000세대 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덕성행복마을은 장성 남부권의 획기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순조롭게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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