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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창평국밥거리’ 조성 마무리 … 새로운 음식특화거리 명소 기대
작성 : 2023년 01월 02일(월) 13:56 가+가-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담양군은(군수 이병노)은 2021년 남도음식거리 공모사업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창평국밥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창평국밥거리 조성사업은 음식문화 여행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가 추진하는 남도음식거리 조성사업에 선정, 총사업비 10억 원(도 군비 각 5억 원)을 투입해 진행했다.

창평국밥거리는 1919년 창평 전통시장 개설과 함께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슬로시티와 함께 담양군 창평면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군은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거리 상징조형물, ▲주차장 내 소공원, ▲디자인 버스승강장, ▲포토존 수목벤치 ▲디자인 간판을 새롭게 설치했으며, 화장실 외벽 정비 등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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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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