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광주수피아여중에 따르면 이번 장학생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현장에서 실제적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살펴보고 선발했다. 평소 광주수피아여중 교사들은 복지 사각지대 학생을 직접 발굴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상담 등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광주고려라이온스클럽은 평소 다양한 봉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재 육성과 교육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광주 중·고등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생 선발을 통해 수피아여중 학생들은 미래에 대한 비전을 키울 수 있는 희망을 함께 선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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