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적설량 41.9cm 2005년 적설량 40.5cm 2022년 적설량 40cm
북구우치로 거주하는 제보자 이모씨는 28일 북구청 제설제거 민원을 의뢰하였으나 29일 오전8시경 제설차량 및 염화칼슘 작업으로 시민불편이 해소됐다고 전했다.
특히 북구 우치로 눈길 보도·골목길 보행자 낙상사고도 빈번함에 따라 제보자 이모씨 ‘큰 작은 도로는 , 내 집 앞 골목길은 시민이’라는 ‘눈 치우기 캠페인’과 함께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경사진 도로와 상습결빙 구간에는 기상 상황에 대응해 제설제를 집중 살포해 도로가 얼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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