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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광주 북구청장 “구민 삶은 더 든든, 일상은 더 안전” 역량 집중겠다!
작성 : 2022년 12월 29일(목) 14:22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사를 통해 민선7기 성과를 바탕으로 ▲민생경제 ▲사회보호망 ▲녹색·안전 ▲도시혁신 ▲매력도시 ▲4차산업 선도 등 다양한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모두가 누리는 행복 북구’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대표적 성과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항구적 재난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생활SOC 확충’, 광주 자치구 최초 3년 연속 ‘예산 1조원 시대’ 등을 꼽았다.

새해 구정 과제에 대해선 “침체된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광주 자치구 최초로 국 단위 ‘경제현장지원단’을 신설하고 ‘민생경제 회복 상생기금 조성’, ‘포용적 금융지원’, ‘테마별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꾀하고, ‘중소기업 해외개척단 운영’,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등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년일자리팀을 신설해 민·관이 협력하는 청년 일자리 시책 추진으로 청년과 기업이 윈윈(WIN-WIN) 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보호망을 더욱 넓혀 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재찬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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