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성과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항구적 재난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생활SOC 확충’, 광주 자치구 최초 3년 연속 ‘예산 1조원 시대’ 등을 꼽았다.
새해 구정 과제에 대해선 “침체된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광주 자치구 최초로 국 단위 ‘경제현장지원단’을 신설하고 ‘민생경제 회복 상생기금 조성’, ‘포용적 금융지원’, ‘테마별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꾀하고, ‘중소기업 해외개척단 운영’,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등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년일자리팀을 신설해 민·관이 협력하는 청년 일자리 시책 추진으로 청년과 기업이 윈윈(WIN-WIN) 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보호망을 더욱 넓혀 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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